| 제목 | 서울 소규모 빌딩 거래현황 및 시사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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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 ㅣ 2018.08.23 | 조회수 ㅣ 2,421 | |
| 첨부파일 | #첨부자료_1 | |
| 분문내용 | ◆ 서울지역 소규모 빌딩 거래현황 - 서울지역 상업용 빌딩 거래는 2014년 이후 소규모 빌딩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 - 2017년 들어 소규모 빌딩 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거래총액은 증가세 지속 - 자치구별로는 거래량은 강남구와 관악구, 거래총액은 강남3구와 중구, 마포구 등에 집중 - 2017년 들어 서남권과 동북권 소규모 빌딩 거래량은 감소하고 동남권 거래는 증가세 지속 ◆ 소규모 빌딩 거래 특성 - 일반주거지역에 있는 근린생활시설이 주로 거래 - 소규모 빌딩 중 연면적 400㎡ 이하, 25억원 미만의 거래가 높은 비중을 차지 - 건축 이후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물 비중이 높고 절반 이상이 12m 미만 소로에 접한 건물 - 강남구에서는 일반주거지에 위치한 40억원 이상의 근린생활시설이 주로 거래 ◆ 소규모 빌딩 거래 증가의 원인 및 시사점 - 풍부한 시중 유동성과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투자선호 확대 -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수익률과 안정적 공실률 유지 - 창업수요 증가와 은퇴가구의 노후 준비를 위한 투자수요 확대 - 최근 소규모 빌딩 투자는 임대수익 보다는 자산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거래가 활발 - 경기변동, 관련 규제 강화, 금리상승 등으로 상가 투자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예상 (출처 :KB경영연구소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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